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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영석2012.05.08 09:52:55
최근 북한군 내무군이 특수부대 전투원들이 입는 얼룩무늬 군복, 일명
‘개구리복장’을 하고 나타났다. 외부의
적보다는
특수부대 복장을 한 여성 내무군인들이
대남협박 발언을 하는 모습이 중앙텔레비전에서 포착되기도 했다.
하지만, 국가 비상사태도 아닌 평소에 이처럼 내무군에게 특수복장을 입힌 것은 외부세력을
견제하기 보다는 내부 주민들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.
북한은
북한이 내무군을 동원해 표면상 대남강경
자세를 보이고 있지만, 그 이면에는 주민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는 소리다.
내무군 사정에 밝은 탈북자
북한이 내무군을 정규무력으로 개편해 체제에 반하는 세력들을 가차 없이 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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