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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은희 별세…납치 탈북 망명 영화 같던 삶 마감

글 | 박주희 기자   필자의 다른 기사 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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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영화계의 큰 별이 졌다.1950-60년대 최고의 스타이자 납북과 탈출로 분단의 현실을 겪어야 했던 배우 최은희 씨가 어제 별세했다고 mbc가 전했다.

김지미, 엄앵란과 함께 '원조 트로이카'로 1950~60년대를 풍미한 배우 '최은희'.1940년대 영화 '마음의 고향'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고. 1954년 신상옥 감독과 운명적인 사랑으로 결혼한 뒤 무려 130여 편의 영화를 찍으며, 한국 영화의 중흥기를 이끌었다.

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던 1978년, 부부는 홍콩에서 잇따라 북한에 납치된다. 북에서의 8년. 김정일이 요구로 17편의 영화를 제작했는데, 그중 <소금>으로 모스크바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타기도 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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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력 : 2018-04-18 09:21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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