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밑빠진 항아리에 물 붓기
밑빠진 항아리에 물 붓기
최근 노동신문은 '후대들에게 빈껍데기 산을 넘겨주는 것은 죄악'이라고 하면서 엄동설한에 전국이 달라붙어 나무를 심은 운동을 벌렸다. 결과 11월 30일 하루 동안에만 여러 가지 품종의 수십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.북한의 11월은 초겨...
글 | 박연미 기자   2014-12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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